마카체프 대 마차도 개리: 61퍼센트인가, 77퍼센트인가
시장은 UFC 330에서 이안 마차도 개리를 상대로 이슬람 마카체프의 승률을 77퍼센트로 본다. 우리 Power Index는 61퍼센트다. 그 차이는 테이크다운 수치가 설명한다.
UFC 330의 북메이커 평균 배당은 이슬람 마카체프가 이안 마차도 개리를 상대로 웰터급 타이틀을 지키는 쪽에 -344를 매긴다. 함의된 승률은 77퍼센트다.
우리 Power Index는 61퍼센트로 본다.
시장과 레이팅 시스템 사이의 16퍼센트포인트 격차는 크다. 타이틀전이라면 어느 쪽이 상대가 못 보는 무언가를 보고 있는지 물어볼 가치가 있다. (그 61이라는 숫자는 결과 기반 레이팅인 우리 Power Index에서 나온 것이지 우리 AI 모델이 아니다. 모델 확률은 대회 48시간 전 구간에서 생성되므로 13일쯤 이벤트 페이지에 표시되고, 존재하는 순간부터는 그쪽이 우선이다.)
77퍼센트 쪽 논리

사진: Новости ННТ / CC BY 3.0
마카체프는 28승 1패다. 그 1패는 2015년 10월 3일 아드리아누 마르칭스전이고, 그 뒤 10년과 UFC 16경기 동안 아무도 그를 이기지 못했다.
그는 우리 Power Index 보드에서 현역 UFC 선수 중 정상에 있고 2위와 47점 차다. 그 레이팅 아래 놓인 수치들은 이 종목에서 가장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가장 결정적인 조합이다.
- 테이크다운 방어 91퍼센트, UFC 18경기 기준
- 15분당 3.10회의 테이크다운 성공
- 분당 유효타 2.45회, 정확도 58퍼센트
- 타격 방어 61퍼센트
그는 물량형 스트라이커가 아니고 그럴 필요도 없다. 최근 5승은 이 벨트를 가져온 잭 델라 매덜레나전 만장일치 판정, 헤나투 모이카누를 상대로 한 1라운드 서브미션, 더스틴 포이리에를 상대로 한 5라운드 서브미션,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를 상대로 한 1라운드 KO, 그리고 같은 볼카노프스키와의 5라운드 판정이다. 열려 있는 길로 이기는 챔피언이다.
61퍼센트 쪽 논리
사진: Oisinvg / CC BY-SA 4.0개리는 17승 1패, UFC에서 10승 1패이며 유일한 패배는 2024년 12월 샤브캇 라흐모노프와의 5라운드 판정이다. 그 뒤로 카를로스 프라테스를 5라운드에서, 벨랄 무하마드를 3라운드에서 이겼다. 현행 공식 웰터급 랭킹 2위와 7위를 연달아 꺾은 셈이다.
그의 Power Index는 커리어 최고점에 있고 챔피언과의 격차는 79점이다. 이 레이팅은 평가된 상대와의 결과만 집계하는데, 개리의 최근 상대들은 벨트 없이 이 체급이 내놓을 수 있는 거의 최고 수준이었다.
토요일에 가장 중요한 숫자는 그의 테이크다운 방어다. UFC 11경기에서 80퍼센트. 체격도 그가 더 크다. 마카체프의 178센티미터(5피트 10인치)에 맞서 190센티미터(6피트 3인치), 리치는 188센티미터(74인치). 분당 유효타는 4.78회에 정확도 54퍼센트로, 마카체프의 2.45회를 웃돈다.
명백한 단서도 있다. 15분당 3.10회의 테이크다운을 상대로 한 80퍼센트는 평범한 웰터급을 상대한 80퍼센트와 같은 시험이 아니다. 그리고 마카체프의 91퍼센트는 개리 자신의 테이크다운 시도(15분당 0.92회, 시도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수치)가 현실적인 탈출구가 아니라는 뜻이다.
개리가 하지 않은 것
랭킹이 보여주지 않는 부분이 여기다. 개리의 최근 6경기를 순서대로 보면 만장일치 판정, 만장일치 판정, 만장일치 판정(패배), 만장일치 판정, 스플릿 판정, 만장일치 판정이다. 마지막 피니시는 2023년 5월 13일 대니얼 로드리게스를 상대로 한 1라운드 KO다.
UFC 11경기에 경기 후 보너스 1회. 마카체프의 6회와, 또는 이 체급의 다른 컨텐더들이 상대에게 하고 있는 것과 비교해 보라.
기량을 깎는 말이 아니라 승리 경로에 대한 진술이다. 개리는 라운드를 딴다. 마카체프를 이기려면 이 종목 최고의 포지션 그래플러의 테이크다운을 막으면서 5라운드 중 최소 3라운드를 따야 하고, 라운드가 팽팽해졌을 때 경기를 끝내는 능력을 입증하지 못한 채로 그것을 해내야 한다. 챔피언을 상대로 한 접전 라운드는 대체로 한 방향으로 기울고, 개리의 최근 6경기는 그가 접전 라운드 속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.
체급의 실제 지형
챔피언 아래 공식 웰터급 보드는 이렇게 읽힌다. 마차도 개리, 프라테스, 마이클 모랄레스, 델라 매덜레나, 가브리엘 봉핑, 션 브래디, 무하마드, 리언 에드워즈, 카마루 우스만, 호아킨 버클리.
이 줄 안에는 진짜 골칫거리가 셋 있다. 모랄레스는 무패다. 프라테스는 개리에게만 졌다. 델라 매덜레나는 아홉 달 전 이 벨트를 갖고 있었다. 그리고 우리 12개월 Power Index 상승 보드에 플러스 90점으로 올라 있는 우로시 메디치는 베오그라드 대회 메인이벤트 이후 우리 메타 보드에서 10위까지 올라왔다.
마카체프는 체급을 올려 첫 도전에서 벨트를 가져갔다. 흥미로운 질문은 그가 개리를 이기느냐가 아니다. 그건 시장도 우리 레이팅도 예상한다. 질문은 라이트급에서 그랬듯 웰터급 타이틀이 그의 것이라고 이 종목이 인정하기까지 저 열 명 중 몇 명을 통과해야 하는가, 그리고 원래 그의 몸에 맞지 않는 체급에서 그 과정이 전성기의 몇 년을 가져가는가다.
61퍼센트인가, 77퍼센트인가. 첫 번째 질문의 답은 8월 15일 필라델피아에서 나온다.